또 다시 돌아온 가을.

그래.. 그 계절이 돌아왔나보다.

정신을 살짝 놓으며 한없이 밑으로 추락 하여 여기가 어딘지 내가 누군지를 망각하게 만드는...

그러면서 점점더 자신을 고립시키고 외롭게 만들어 세상에 나혼자 밖에 없는 것 같은 생각을 집어 넣어

세상의 마지막을 향해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어서 빨리 이계절이 지나가서 이런 생각을 좀 안하게 해줬으면 좋겠다.


항상 반복된 병적인 이런것들... 지친다.

[육묘일기] 2013년도 하루 & 가을

2013년도 하루 & 가을 사진!뚱땡이가 된 가을이와 콧물쟁이가 된 하루. 그래도 건강 하게 잘 크고 있어서 다행이다. 언제나 항상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만 살아줘.                  ... » 내용보기

[가을] 인간이 되고픈 냥이.

역시 잠은 베개를 베고 자야지 잘오는거야... 쿨쿨~~~~~~으으음~~~ 옹알옹알 쩝쩝 (가을군 잠꼬대도 합니다. ㅋㅋ)아잉.... 이러지 마셈... (집사!!! 나의 인권은!!! -.-^)[집사의 덧글]저희집 둘째 가을군 은 요즘 베개를 배고 잡니다. ㅎㅎ정말 사람같이 느껴진다니까요. ㅋㄷㅋㄷ마지막컷은 사진찍는게 부끄러웠는지. ㅋㅋ귀엽습니다.... » 내용보기

육묘일기 (하루&가을) - 잠이 잘오는 베개.

11년 2월 어느날. 역시 베개는 냥이 베게라는 울 하루군. ㅎㅎ가을이배를 베개 삼아 잘~ 자고 있습니닷. 어제두 자다가 잠시 일어나서 봤더뉘. 가을이 집에 하루가 들어가서 두마리가 같이 자고 있구. ㅋㅋ하루는 가을이를 괴롭히기도 하고 베개도 삼았다가. 쫄래쫄래 귀찮게 따라 댕기기도 하고..이뿐 내 아가들.  » 내용보기

육묘일기 (하루&가을) - 발 좀 올려 놓을께 행님!!

2011.1.12요때까지만 해도 집에서 빈둘 댈때. ㅎㅎ아가들이랑 빈둥빈둥 하며 집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다가. 찰칵찰칵. ㅎ가을이가 발을 하루에게 턱. 하니 올려놓고 잔다. ㅋㅋ정말 심하게 아웅다웅 하다가도 요런거 보면. 또 마음이 푸근해지고.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