쟘시 쉼.

잠쉬 쉬자 그랬다.
남 생각 않하는 이기적인 내욕심 때문에.

그 사람의 현재 삶중에 80%가 나뿐인 그 사람에게......

좀더 자유 롭고 싶고, 좀더 내 생활을 하고 싶어서.

그렇게 내가 내뱉어 놓은 말때문에 내가 운다.

참 아이러니 하다.

내가 원해서 꺼내 놓은 말. 나보단 그 사람이 더 아플말.
근데 내가 질질짜고 있다.

이기적인 나때문에 너를 아프게 해서 많이 미안.

[가을] 인간이 되고픈 냥이.

역시 잠은 베개를 베고 자야지 잘오는거야... 쿨쿨~~~~~~으으음~~~ 옹알옹알 쩝쩝 (가을군 잠꼬대도 합니다. ㅋㅋ)아잉.... 이러지 마셈... (집사!!! 나의 인권은!!! -.-^)[집사의 덧글]저희집 둘째 가을군 은 요즘 베개를 배고 잡니다. ㅎㅎ정말 사람같이 느껴진다니까요. ㅋㄷㅋㄷ마지막컷은 사진찍는게 부끄러웠는지. ㅋㅋ귀엽습니다.... » 내용보기

육묘일기 (하루&가을) - 잠이 잘오는 베개.

11년 2월 어느날. 역시 베개는 냥이 베게라는 울 하루군. ㅎㅎ가을이배를 베개 삼아 잘~ 자고 있습니닷. 어제두 자다가 잠시 일어나서 봤더뉘. 가을이 집에 하루가 들어가서 두마리가 같이 자고 있구. ㅋㅋ하루는 가을이를 괴롭히기도 하고 베개도 삼았다가. 쫄래쫄래 귀찮게 따라 댕기기도 하고..이뿐 내 아가들.  » 내용보기

육묘일기 (하루&가을) - 발 좀 올려 놓을께 행님!!

2011.1.12요때까지만 해도 집에서 빈둘 댈때. ㅎㅎ아가들이랑 빈둥빈둥 하며 집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다가. 찰칵찰칵. ㅎ가을이가 발을 하루에게 턱. 하니 올려놓고 잔다. ㅋㅋ정말 심하게 아웅다웅 하다가도 요런거 보면. 또 마음이 푸근해지고.  » 내용보기

전생 - 법사.

내가 법사를 좀 좋아라 하긴 하지만. ㅋ전생까지 법사라~ 근데.. 주문 잘못 외워서 죽음으로 까지 이어지다닛... ㅠㅠ정말 판타스틱한 전생이군. ㅋㅋ(전생이 그래서 그런가? 모든 게임 캐릭은 법사라능;; 쿠..쿨럭... )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