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옹이의 여러 자세. by lucia


            

우리 집에서 같이 동거 하시고 있는 "옹이" 씨. ^_^

5월초 울집에와서 처음 아파서. 얼마나 신경이 많이 쓰였는지-*

지금은 다 나아서 두리번두리번 거리면서 논당. 풉. 귀연녀석~

이젠 정말 경계심을 많이 풀었는지~ 옆에와서 부비부비 하공.

쓰다 듬어 달라고 앞에서 눕기도 하고 한다.  정말 귀여버 죽긋쏭. 풉풉.


덧. 울옹이 몇일전 병원갔을때. 이날 따라 고양이와 강쉐이가 많아서 얼음! 하고 있는 자세. ㅋㅋㅋ
귀연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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