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돌아온 가을. by lusia

그래.. 그 계절이 돌아왔나보다.

정신을 살짝 놓으며 한없이 밑으로 추락 하여 여기가 어딘지 내가 누군지를 망각하게 만드는...

그러면서 점점더 자신을 고립시키고 외롭게 만들어 세상에 나혼자 밖에 없는 것 같은 생각을 집어 넣어

세상의 마지막을 향해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어서 빨리 이계절이 지나가서 이런 생각을 좀 안하게 해줬으면 좋겠다.


항상 반복된 병적인 이런것들...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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