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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묘일기] 2013년도 하루 & 가을

2013년도 하루 & 가을 사진!뚱땡이가 된 가을이와 콧물쟁이가 된 하루. 그래도 건강 하게 잘 크고 있어서 다행이다. 언제나 항상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만 살아줘.                  ...

[가을] 인간이 되고픈 냥이.

역시 잠은 베개를 베고 자야지 잘오는거야... 쿨쿨~~~~~~으으음~~~ 옹알옹알 쩝쩝 (가을군 잠꼬대도 합니다. ㅋㅋ)아잉.... 이러지 마셈... (집사!!! 나의 인권은!!! -.-^)[집사의 덧글]저희집 둘째 가을군 은 요즘 베개를 배고 잡니다. ㅎㅎ정말 사람같이 느껴진다니까요. ㅋㄷㅋㄷ마지막컷은 사진찍는게 부끄러웠는지. ㅋㅋ귀엽습니다....

육묘일기 (하루&가을) - 잠이 잘오는 베개.

11년 2월 어느날. 역시 베개는 냥이 베게라는 울 하루군. ㅎㅎ가을이배를 베개 삼아 잘~ 자고 있습니닷. 어제두 자다가 잠시 일어나서 봤더뉘. 가을이 집에 하루가 들어가서 두마리가 같이 자고 있구. ㅋㅋ하루는 가을이를 괴롭히기도 하고 베개도 삼았다가. 쫄래쫄래 귀찮게 따라 댕기기도 하고..이뿐 내 아가들.

육묘일기 (하루&가을) - 발 좀 올려 놓을께 행님!!

2011.1.12요때까지만 해도 집에서 빈둘 댈때. ㅎㅎ아가들이랑 빈둥빈둥 하며 집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다가. 찰칵찰칵. ㅎ가을이가 발을 하루에게 턱. 하니 올려놓고 잔다. ㅋㅋ정말 심하게 아웅다웅 하다가도 요런거 보면. 또 마음이 푸근해지고.

육묘일기 (하루) - #5. 애기같이 안겨 있는.

하루를 델구 온지 이제 1달이 다되어 간다. ㅎㅎ욘석 대땅 팔팔하구 건강하구 암꺼나 잘먹구 완젼 길냥씨 같당.말썽 꾸러기에 아직 물건을 피해 다닐줄 모르고 그러지만. 잘때만은 천사같은 "하루"군. 근데 욘선 내가 컴터 앞에 앉아있음 조러고도 잘 잔다. 신기해. +_+        &...

육묘일기 (하루) - #3.자는모습이 다양해.

09년 9월 23일 욘석 자는게 참~ 다양해졌다. ㅋㅋ귀여운 녀석.. 옹이 보다 밥을 정말 잘 먹는다. 와구와구 . 뭐. 맛나게 잘 먹어 주니까. 좋지만서동. ㅎ욘석 돼지 되겠는걸. ㅋㅋ               &nbs...

육묘일기 (하루) - #2.컴터위에서

09년 9월21일 이전 주인이 어떻게 길렀는지 하루녀석 왜 이리 옆에만 있으려구 하는건지. 컴터 하고 있으면 컴터 앞에 와서 저러구 있구 코~ 잔다. ㅋㅋ말썽꾸러기지만. 애교 부리고 하면 또 사르르~ 녹어 버린다. 아프지만 말았음 좋겠다. *근데 욘석 보면 길냥이의 근성이...... ㅎㅎ      &...

육묘일기 (하루) - #1.다시 받아온 아가

다시 받아온 아가.  어려서 그런지 완젼 똥꼬 발랄 해서 내가 힘이 부친다. ㅡㅡ; 녀석. 완젼 우다다우다다.. 냐옹냐옹.  완젼 사람 좋아라 하고 얼굴 핥고 사람옆에서 자려고 하고 손타야지 잠자고.  에혀~ 피곤타. 녀석아.  잠이라도 혼자좀 자줘. ㅠㅠ 나 피곤행.  엊그제 새벽에는 무릎...

무지개다리 건너간.

울집에 온지 겨우 5개월 밖에 되지 않는 "옹이" 가 7월 16일 저녁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아파서 병원에 입원한것이 월요일인데 15일에 면회 갔을때는 호흡도 좋아졌다구 그랬는데 ...(산소 게이지 안에 있는 울 옹이 안아 보고 싶었는데 안아 볼수는 없구 쓰다듬게만 해주시구........)그런데 16일 저녁에 연락이 와서는 옹이 상태가 심상치 않...

우리 옹이의 여러 자세.

             우리 집에서 같이 동거 하시고 있는 "옹이" 씨. ^_^5월초 울집에와서 처음 아파서. 얼마나 신경이 많이 쓰였는지-*지금은 다 나아서 두리번두리번 거리면서 논당. 풉. 귀연녀석~이젠 정말 경계심을 많이 풀었는지~ 옆에와서 부비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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